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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하동군-관광공사,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 협약

입력 2022-06-24 03:00업데이트 2022-06-2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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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군과 한국관광공사는 22일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관광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통한 미래 관광발전 모델을 혁신적으로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은 미래 관광 서비스와 인프라를 육성하는 한편 혁신기업 참여를 통해 관광산업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국비와 지방비 등 70억 원이 투입된다.

하동군은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민간기업과 함께 내년 3월까지 화개·악양면 일원 주요 관광지를 스마트 관광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구체적으로는 ‘신개념 체류형 스마트 관광마을 다온(茶-ON)’ 구현을 목표로 차 문화 여정의 흐름에 최적화된 예약·결제 통합관광 플랫폼 ‘다온’을 구축한다.

최창환 기자 oldbay7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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