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前여친 보복살해’ 김병찬, 1심 징역 35년 불복해 항소
뉴시스
입력
2022-06-22 17:42
2022년 6월 22일 17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 여자친구 보복살해’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35년을 선고받은 김병찬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냈다.
22일 법원에 따르면 김병찬은 이날 이 사건 1심을 심리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부장판사 정진아)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무기징역을 구형했던 검찰은 전날 항소했다.
지난 16일 1심은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김병찬에게 징역 35년을 선고했다.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15년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자신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피해자를 살해할 계획이 있었다고 보인다”며 “보복범죄는 피해자 개인적 법익을 침해하고, 실체적 진실 발견 및 형벌권 행사를 방해하는 것으로 더욱 엄중한 처벌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검찰은 앞서 지난달 23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병찬에 대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검찰은 “범행 방법과 동기, 범행 후 태도를 종합할 때 사회와 격리시켜 사회와 가정을 보호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김병찬은 지난해 11월19일 서울 중구의 한 오피스텔 주차장에서 자신의 전 여자친구인 A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가 김병찬을 스토킹 행위 등으로 경찰에 신고하자 김병찬이 이에 분노해 A씨를 살해하기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다. 또 A씨를 살해하기 전 지속적으로 스토킹한 혐의, 주거침입 혐의, 특수감금 혐의 등도 받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븐-이다해, 결혼 3년만에 부모 된다…“작은 기적 찾아와”
2
“영업익 12%, 현금 아닌 삼성전자 자사주 지급” 노사 한발씩 양보
3
남북 女축구 장대빗속 맞대결…“우리 선수 힘내라” 팀 구별없이 응원
4
‘신세계 장녀’ 애니, 美컬럼비아대 졸업…카메라 향해 깜짝 고백?
5
李 “이스라엘, 한국인 나포 도 지나쳐…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해야”
6
이석연 “靑행정관, 갑질-경고 메일…40년 공직에 이런 무례 처음”
7
‘우원식 5·18 유공자’ 유언비어…의장실 “주진우·전한길에 중단 요청”
8
“관리비 안 내는데…” 외부 어린이 놀이터 출입금지한 아파트
9
“도쿄·싱가포르 제쳤다”…중국인이 가장 만족한 여행도시 ‘부산’
10
돌연 은퇴 장동주 “빚 40억중 30억 갚아…배우 활동 불가능”
1
李 “이스라엘, 한국인 나포 도 지나쳐…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해야”
2
삼성전자 협상 결렬…사측 “적자사업부도 보상, 수용 불가”
3
李, 7년前 무신사 광고 언급 “사람의 탈 쓰고 이럴수 있나”
4
“리스크 책임 없이 과실만 챙기는 노조… 상법상 주주 자본주의 시스템 흔들어”
5
李 “일부 노조의 이익 관철 노력, 적정한 선이 있지 않나 싶다”
6
정청래 “후보자들 스벅 출입 자제를…5·18 조롱 처벌법 추진할 것”
7
“내앞에 버스 세워라” 1명이 매일 민원… 못견딘 공무원 8개월 병가, 끝내 전보
8
정부 “4년내 축구장 2.4만개 규모 태양광 단지 조성”… 현실성 논란
9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10
與 ‘스벅 불매’ 움직임…정원오 캠프 “쓰던 텀블러도 치워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븐-이다해, 결혼 3년만에 부모 된다…“작은 기적 찾아와”
2
“영업익 12%, 현금 아닌 삼성전자 자사주 지급” 노사 한발씩 양보
3
남북 女축구 장대빗속 맞대결…“우리 선수 힘내라” 팀 구별없이 응원
4
‘신세계 장녀’ 애니, 美컬럼비아대 졸업…카메라 향해 깜짝 고백?
5
李 “이스라엘, 한국인 나포 도 지나쳐…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해야”
6
이석연 “靑행정관, 갑질-경고 메일…40년 공직에 이런 무례 처음”
7
‘우원식 5·18 유공자’ 유언비어…의장실 “주진우·전한길에 중단 요청”
8
“관리비 안 내는데…” 외부 어린이 놀이터 출입금지한 아파트
9
“도쿄·싱가포르 제쳤다”…중국인이 가장 만족한 여행도시 ‘부산’
10
돌연 은퇴 장동주 “빚 40억중 30억 갚아…배우 활동 불가능”
1
李 “이스라엘, 한국인 나포 도 지나쳐…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해야”
2
삼성전자 협상 결렬…사측 “적자사업부도 보상, 수용 불가”
3
李, 7년前 무신사 광고 언급 “사람의 탈 쓰고 이럴수 있나”
4
“리스크 책임 없이 과실만 챙기는 노조… 상법상 주주 자본주의 시스템 흔들어”
5
李 “일부 노조의 이익 관철 노력, 적정한 선이 있지 않나 싶다”
6
정청래 “후보자들 스벅 출입 자제를…5·18 조롱 처벌법 추진할 것”
7
“내앞에 버스 세워라” 1명이 매일 민원… 못견딘 공무원 8개월 병가, 끝내 전보
8
정부 “4년내 축구장 2.4만개 규모 태양광 단지 조성”… 현실성 논란
9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10
與 ‘스벅 불매’ 움직임…정원오 캠프 “쓰던 텀블러도 치워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건희 “쥴리의 ‘쥴’자도 사용안해…내 영어이름은 제니”
카카오 본사 포함 5개 법인 ‘파업 가결’…27일 노사 조정 절차
‘우원식 5·18 유공자’ 유언비어…의장실 “주진우·전한길에 중단 요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