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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낮 기온 22~29도, 평년보다 덥다…제주 등 일부 비소식

입력 2022-05-20 09:17업데이트 2022-05-2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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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금요일은 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가운데 하늘은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강원·제주도 등 일부 지역에서는 적은 양의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20도로 매우 커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예보했다.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는 북쪽 기압골의 영향으로 낮 12시~오후 3시, 오후 6~9시 사이에 5㎜ 미만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에도 남쪽 기압골 영향으로 낮 12시부터 오후 3시에 비소식이 있을 전망이다.

한편 낮 동안 햇볕에 의해 대기가 불안정해진 전북 동부, 전남권 내륙 등 일부 지역에는 낮 12시~오후 6시 사이 5㎜ 미만의 소나기가 오겠다.

낮 최고 기온은 22~29도다.

주요 지역의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22도, 수원 25도, 춘천 27도, 대관령 23도, 강릉 28도, 청주 28도, 대전 28도, 전주 26도, 광주 27도, 대구 28도, 부산 23도, 제주 23도다.

미세먼지는 전국에서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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