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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사회

인천서 음주운전 차량, 유정복 선거유세차량 추돌 ‘불’

입력 2022-05-20 09:13업데이트 2022-05-20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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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4시 3분쯤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의 한 도로에서 A씨(50대)가 몰던 쏘렌토 차량이 주차된 선거유세차량(1톤)을 추돌해 화재가 발생했다.(인천소방본부 제공)2022.5.20/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50대 남성이 인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선거유세차량을 들이 받아 불이 났다.

20일 인천계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분쯤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의 한 도로에서 A씨(50대)가 몰던 쏘렌토 차량이 주차된 선거유세차량(1톤)을 추돌했다.

이 사고로 쏘렌토 차량 앞부분이 불에 타고, 사고 충격으로 선거유세차량 운전자쪽 뒷부분이 파손됐다. A씨는 다치지 않았으며, 동승자는 없었다.

20일 오전 4시 3분쯤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의 한 도로에서 A씨(50대)가 몰던 쏘렌토 차량이 주차된 선거유세차량(1톤)을 추돌해 화재가 발생했다. 인천소방본부 제공
A씨는 술을 마신 상태로 계산사거리에서 임학사거리 방면으로 운전을 하다 4차선에 주차된 선거유세차량을 추돌한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 차량은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 선거유세차량이다.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8% 이상의 면허취소 수치로 조사됐다.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A씨를 입건하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인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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