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내일 흐리고 봄비 최대 80㎜…강원 산지 눈 최대 30㎝
뉴스1
업데이트
2022-03-16 18:10
2022년 3월 16일 18시 10분
입력
2022-03-16 18:09
2022년 3월 16일 18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국에 봄비가 내린 14일 세종시 호수공원 인근에 꽃망울을 터트린 매화가 성큼 다가온 봄의 정취를 느끼게 하고 있다. 2022.3.14/뉴스1
목요일 1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봄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17일)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을 받다가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권에 차차 든다며 16일 예보했다.
전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새벽 사이 강원 영동부터 비가 시작돼 오전에 충청권·전북·경북·제주도에, 낮 12시부터 그 밖의 남부지방에, 오후 6시 이후에는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이 낮은 강원 내륙과 충북 북부, 경북 북부 내륙에는 눈이 내릴 수 있다.
18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Δ제주도 30~80㎜(많은 곳 100㎜ 이상) Δ강원 영동, 경상 동해안, 경북 북동 산지, 남해안 10~40㎜ Δ그 밖의 전국 5~20㎜다.
18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Δ강원 산지, 경북 북동 산지 5~30㎝ Δ강원 내륙, 강원 북부 동해안, 충북 북부, 경북 북부 내륙, 울릉도·독도 1~3㎝다.
비는 18일 오전 9시부터 차차 그치지만, 19일부터 다시 내릴 전망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1도, 낮 최고기온은 6~16도로 낮과 밤의 일교차가 10도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주요 도시별 예상 최저기온은 Δ서울 6도 Δ인천 5도 Δ춘천 3도 Δ강릉 6도 Δ대전 8도 Δ대구 9도 Δ전주 9도 Δ광주 10도 Δ부산 11도 Δ제주 12도이다.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15도 Δ인천 14도 Δ춘천 13도 Δ강릉 8도 Δ대전 13도 Δ대구 13도 Δ전주 17도 Δ광주 18도 Δ부산 14도 Δ제주 18도다.
이날 밤부터 다음날 사이 경상권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를 중심으로 바람이 시속 35~60㎞로 매우 강하게 불 수 있다.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오전 9시까지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낄 수 있다.
전 해상에선 바람이 시속 35~60㎞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2.0~4.0m로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는 오전엔 전일 미세먼지가 잔류하면서 서쪽지역을 중심으로 농도가 다소 높지만 오후부터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충청권·호남권은 오전에 일시 ‘나쁨’ 수준을 나타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2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3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4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5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6
“한동훈 살해” 협박 글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체포
7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2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3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4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5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6
“한동훈 살해” 협박 글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체포
7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픈 전 아울렛서 10만원 훔친 남성, 이틀 뒤 또 들어갔다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