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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만 팔로워’ 조국 트위터 돌연 사라졌다 복구돼…페북은 그대로
뉴시스
업데이트
2022-02-14 17:05
2022년 2월 14일 17시 05분
입력
2022-02-14 17:04
2022년 2월 14일 17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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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트위터가 갑자기 사라졌다가 다시 복구되는 일이 벌어졌다.
14일 오후 3시 경 트위터에 조 전 장관 계정에 접속하면 ‘이 계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라는 문구가 나타났다.
이후 조 전 장관의 계정이 복구 돼 접속이 가능해졌다.
조 전 장관은 지난 2009년 8월 트위터에 처음 가입했다. 가입 후 1만 7900여건의 트윗을 남기며 106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확보했다.
조 전 장관이 직접 계정을 삭제한 것인지, 일시적으로 비활성화한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조 전 장관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는 고(故) 이영석 광주대 명예교수의 별세 기사 링크를 올리며 명복을 비는 글을 게재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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