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벨튀’하다 혼자만 도망간 후배 폭행한 20대, 징역 1년
뉴시스
입력
2022-01-31 07:24
2022년 1월 31일 07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른 집 초인종을 누르고 도망가는 이른바 ‘벨튀’를 하다 혼자만 도망갔다며 후배를 폭행한 2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31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2단독(재판장 최상수)은 특수폭행 혐의로 기소된 A(27)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6월 21일 대전 서구 A씨의 거주지에서 해당 빌라 다른 세대의 초인종을 누르고 도망가는 ‘벨튀’를 하다가 경찰이 출동하자 대학교 후배인 피해자 B(24)씨가 혼자 도망갔다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얼굴 등을 수차례 폭행한 혐의다.
또 이 과정에서 주방에 있는 프라이팬을 얼굴로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B씨는 전치 약 2주의 상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엎드려뻗쳐 자세를 취하게 하거나 프라이팬을 이용하는 등 상해 정도가 가볍지 않다”라며 “현재까지 피해 회복이 되지 않고 동종 범행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수차례 있으며 집행유예 기간 중 재범한 점을 고려했다”라고 판시했다.
[대전=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3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4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유엔사 “韓, DMZ 출입 승인권 갖는건 정전협정 위반”
9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3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4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유엔사 “韓, DMZ 출입 승인권 갖는건 정전협정 위반”
9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中 서해 구조물 1기 이동… 한한령式 찔끔 후퇴여선 안 된다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장동혁 “與, 대미투자특별법 다른 법처럼 밀어붙였다면 입법 벌써 이뤄졌을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