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아파트주차장서 차량 훔쳐 무면허 운전한 10대 검거
뉴시스
입력
2022-01-12 17:00
2022년 1월 12일 1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를 훔쳐 무면허로 10㎞ 가량을 운전한 10대 청소년들이 경찰에 검거됐다.
경기 하남경찰서는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A군 등 10대 2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지난 11일 0시 40분께 서울 강동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채 내부에 차키가 놓여있던 차량을 훔쳐 경기 하남시까지 10㎞가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하남시에 도착해 한 편의점에서 차량에 있던 카드로 4000원을 결제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검거돼 조사 후 귀가 조치됐으나, A군은 이튿날 새벽 또다시 하남시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훔쳤다가 4시간 만에 검거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나이는 알려줄 수 없으나 촉법소년에는 해당하지 않는다”며 “범행 경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확인된 바가 없다”고 말했다.
[하남=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3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4
UAE, 내달 1일 OPEC 탈퇴… 원유 생산 늘린다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투숙객인 줄”…아프리카 호텔에 3.6m 악어가 나타났다
8
[오늘의 운세/4월 29일]
9
정장 차림 차은우 군악대서 경례…‘탈세 논란’후 근황 포착
10
“이 누님, 여전하네”…56세 제니퍼 로페즈의 조각 복근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10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3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4
UAE, 내달 1일 OPEC 탈퇴… 원유 생산 늘린다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투숙객인 줄”…아프리카 호텔에 3.6m 악어가 나타났다
8
[오늘의 운세/4월 29일]
9
정장 차림 차은우 군악대서 경례…‘탈세 논란’후 근황 포착
10
“이 누님, 여전하네”…56세 제니퍼 로페즈의 조각 복근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10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학대 의심” 반복신고 아동 6795명… ‘위험군’ 대응지침은 없어
“의정갈등때 군의관 주먹구구 배치… 650개 병원은 부족, 146곳 초과”
유족 “무안 사고기, 정상속도 1.5배 착륙” 결함 주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