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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차 6시간 몰고 다닌 중학생…SNS 올렸다 덜미
뉴스1
업데이트
2021-12-31 08:29
2021년 12월 31일 08시 29분
입력
2021-12-30 22:46
2021년 12월 30일 22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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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1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을 훔쳐 무면허 운전을 한 혐의로 중학생 A군(13) 등 2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A군 등은 지난 28일 충북 청주시 한 상가 건물 주차장에서 문이 열린 차량을 훔친 뒤 청주시내를 6시간 남짓 돌아다닌 특수절도·무면허 운전 혐의를 받고 있다.
다행히 운전 과정에서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군 등은 범행 사실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렸다가 이를 본 부모의 신고로 덜미를 잡혔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청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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