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연인이던 유부남 폭행, 가족도 협박한 40대女 ‘집행유예 2년’
뉴스1
입력
2021-12-19 08:27
2021년 12월 19일 08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연인관계였던 유부남에게 폭행과 협박을 일삼은 40대 여성이 징역형의 집행을 유예 받았다.
창원지법 형사7단독 김초하 판사는 특수상해 등 5가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45·여)에게 징역 1년2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와 함께 A씨에게 보호관찰을 받을 것도 명령했다.
A씨는 2018년 11월부터 2020년 10월까지 유부남 B씨(54)와 여자친구의 관계, B씨와 자신의 연인 관계를 폭로할 것처럼 협박했다.
또 B씨의 자녀와 아내에게도 문자메시지를 전송해 협박하는 등 B씨를 괴롭혔다.
이들은 2016년 9월쯤 알게 돼 교제한 사이다.
협박을 일삼은 2년여 동안 폭행도 이어졌다.
2019년 5월 B씨가 운영하는 경남 창원시 성산구 한 호프집을 찾은 A씨는 B씨의 얼굴과 목을 손톱으로 할퀴고, B씨가 차고 있던 혁대를 손에 감아 버클로 머리와 종아리를 수차례 때렸다.
그 다음달에도 이 호프집을 찾은 A씨는 냉장고 안에 있던 양주와 맥주 등 24만원어치를 바닥에 집어던져 깨뜨렸다.
B씨 집까지 따라온 A씨는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열쇠수리공을 불러 무단침입까지 저질렀다.
김 판사는 “범행을 저지른 횟수, 기간, 경위 등 죄질이 좋지 않은 점, 피해자의 지속적인 경고에도 계속해 범행을 저질렀고, 선고기일에 출석하지 않고 도주한 이후 계속 피해자에게 연락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판시했다.
(창원=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받은 물건 모두 버리고 타라”…美방중단 귀국길 ‘철통 보안’
2
“중국서 받은 물품 모두 버려라”…美, 에어포스원 초강력 보안
3
트럼프 “대만에 무기 판매, 시진핑이 물었지만 답변 안했다”
4
트럼프 방중 동행 젠슨 황, 길거리서 짜장면 흡입 눈길
5
아빠 잃은 초등 제자에 매달 15만원…7년째 돌본 담임교사
6
45시간째 자지도 않고 일하는 AI로봇에…“일자리 소멸 중”
7
적게 자도, 많이 자도 빨리 늙는다… ‘최적 수면’은 하루 6.4~7.8시간[노화설계]
8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3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4
李 초6때 담임, 카네이션 받고 “어떤 교사가 이런 영광을” 눈시울
5
배현진, 장동혁 향해 “뒤늦게 집착하는 남친 보는 듯”
6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7
삼전 노조 “사측 교섭위원 교체하고 입장 변화 보여야 교섭 재개”
8
김종혁 “한동훈이 박민식에 양보하면 복당 검토? 웃기시네”
9
한동훈 “與가 두려워하는건 나…승리해 공소취소 폭주 박살내겠다”
10
“中서 받은 물건 모두 버리고 타라”…美방중단 귀국길 ‘철통 보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받은 물건 모두 버리고 타라”…美방중단 귀국길 ‘철통 보안’
2
“중국서 받은 물품 모두 버려라”…美, 에어포스원 초강력 보안
3
트럼프 “대만에 무기 판매, 시진핑이 물었지만 답변 안했다”
4
트럼프 방중 동행 젠슨 황, 길거리서 짜장면 흡입 눈길
5
아빠 잃은 초등 제자에 매달 15만원…7년째 돌본 담임교사
6
45시간째 자지도 않고 일하는 AI로봇에…“일자리 소멸 중”
7
적게 자도, 많이 자도 빨리 늙는다… ‘최적 수면’은 하루 6.4~7.8시간[노화설계]
8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3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4
李 초6때 담임, 카네이션 받고 “어떤 교사가 이런 영광을” 눈시울
5
배현진, 장동혁 향해 “뒤늦게 집착하는 남친 보는 듯”
6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7
삼전 노조 “사측 교섭위원 교체하고 입장 변화 보여야 교섭 재개”
8
김종혁 “한동훈이 박민식에 양보하면 복당 검토? 웃기시네”
9
한동훈 “與가 두려워하는건 나…승리해 공소취소 폭주 박살내겠다”
10
“中서 받은 물건 모두 버리고 타라”…美방중단 귀국길 ‘철통 보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난폭 도주극 벌인 엄마…뒤집힌 차량서 3세 아이 걸어나와
“너무 울어서” 한 살 아들 목 눌러 죽게 한 친부 항소심도 징역 20년
[책의 향기]페이스북 전 임원이 폭로하는 ‘메타 제국’의 두 얼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