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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사회

부산 수능 시험장 감독관 혼절…시험 시간 1분 추가

입력 2021-11-18 17:18업데이트 2021-11-1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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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8일 부산의 한 시험장에서 감독관이 갑자기 혼절해 예비 감독관이 투입됐다.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부산진구의 한 고교에서 수능 1교시 감독 업무를 맡고 있던 A감독관이 갑자기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A감독관은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A감독관을 대신해 예비 감독관이 배치하고, 시험시간을 1분간 추가 부여했다고 시교육청은 전했다.

[부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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