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987회 로또 1등번호 ‘2·4·15·23·29·38’…‘잭팟’ 10명 ‘23.8억씩’
뉴스1
입력
2021-10-30 21:38
2021년 10월 30일 21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987회 로또6/45 1등 당첨번호.(동행복권 홈페이지 갈무리) © 뉴스1
30일 추첨한 제987회 로또6/45 1등 당첨번호는 ‘2·4·15·23·29·38’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7’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적중시킨 1등의 주인공은 모두 10명이다. 이들은 23억7871만1625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73명으로 5430만8485원씩 수령한다. 5개 번호를 맞춘 3등 2968명은 133만5755원을 각각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4만4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28만3682명이다.
1등 배출점은 자동 선택 5곳, 수동 선택 4곳, 반자동 선택 1곳 등이다.
자동 선택 1등 배출점은 Δ세진전자통신(대구 서구) Δ천하명당복권방역전점(대전 동구) Δ로또명당 대박복권방(경기 광명) Δ대운(경기 김포) Δ복드림로또복권방(경기 의왕) 등 5곳이다.
수동 선택 1등 배출점은 Δ대박로또(울산 남구) Δ매탄동슈퍼(경기 수원) Δ남운유통(충북 충주) Δ복권명당(경북 김천) 등 4곳, 반자동 선택 1등 배출점은 Δ인터넷 복권판매사이트 등 1곳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환율 직격탄 2030, 해외직구 줄이고 유학 포기… 여행은 국내로
2
한성숙, 잠실아파트 52억에 팔아 30억 차익
3
[오늘의 운세/6월 9일]
4
한자리 모인 李-4부 요인, 대법관이 맡는 선관위장 상근화 논의
5
시어머니 핸드폰에 연결된 ‘홈캠’…6개월 몰래 봤다
6
[사설]“들어오는 대로 쓰는 건 바보”… 삼전-닉스도 2년 전 세금 못 냈다
7
장미는 6월이 가장 아름답다
8
“법적으로 재선거 가능성 희박…장동혁 생명연장의 꿈일 뿐” [정치를 부탁해]
9
“독감 걸려 죄송합니다” 사망한 유치원 교사, 직무상 재해 인정
10
李 “선거 이길 곳 지면 최소한 성공은 아냐, 납득 할수 없는 상황”
1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2
한동훈 “李, 공소취소 뜻 분명히 해…강행땐 탄핵 나설것”
3
李, 공소취소 관련 “법과 상식대로…잘못됐으면 시정하는 것”
4
李 “내가 구두개입으로 집값 눌러놓지 않았으면 엄청 폭등했을 것”
5
李 “韓 보유세 대체로 낮아…부동산 세제 내달 정리 가능”
6
李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방안 마련…주가조작-부동산 범죄 엄단”
7
[단독]전국서 투표용지 4726장 모자랐다…100장 넘게 부족한 17곳 모두 서울
8
20년간 한국전 참전용사 7700여명 초청… “기억-보답하는 게 당연”
9
李 “선관위 업무에 누구도 왈가왈부 못해…방임할 수 없는 상황”
10
李 “전세 사라지는건 정상화 과정…전세대출이 집값 상승 주원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환율 직격탄 2030, 해외직구 줄이고 유학 포기… 여행은 국내로
2
한성숙, 잠실아파트 52억에 팔아 30억 차익
3
[오늘의 운세/6월 9일]
4
한자리 모인 李-4부 요인, 대법관이 맡는 선관위장 상근화 논의
5
시어머니 핸드폰에 연결된 ‘홈캠’…6개월 몰래 봤다
6
[사설]“들어오는 대로 쓰는 건 바보”… 삼전-닉스도 2년 전 세금 못 냈다
7
장미는 6월이 가장 아름답다
8
“법적으로 재선거 가능성 희박…장동혁 생명연장의 꿈일 뿐” [정치를 부탁해]
9
“독감 걸려 죄송합니다” 사망한 유치원 교사, 직무상 재해 인정
10
李 “선거 이길 곳 지면 최소한 성공은 아냐, 납득 할수 없는 상황”
1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2
한동훈 “李, 공소취소 뜻 분명히 해…강행땐 탄핵 나설것”
3
李, 공소취소 관련 “법과 상식대로…잘못됐으면 시정하는 것”
4
李 “내가 구두개입으로 집값 눌러놓지 않았으면 엄청 폭등했을 것”
5
李 “韓 보유세 대체로 낮아…부동산 세제 내달 정리 가능”
6
李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방안 마련…주가조작-부동산 범죄 엄단”
7
[단독]전국서 투표용지 4726장 모자랐다…100장 넘게 부족한 17곳 모두 서울
8
20년간 한국전 참전용사 7700여명 초청… “기억-보답하는 게 당연”
9
李 “선관위 업무에 누구도 왈가왈부 못해…방임할 수 없는 상황”
10
李 “전세 사라지는건 정상화 과정…전세대출이 집값 상승 주원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시어머니 핸드폰에 연결된 ‘홈캠’…6개월 몰래 봤다
6월 아파트 4만채 분양… 평균 21억
젠슨 황이 나눠준 과자 뭐길래…판매 766% 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