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수업 중인 동료 강사에 흉기 휘두른 30대 구속 송치
뉴시스
입력
2021-10-27 14:12
2021년 10월 27일 14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료 학원강사를 흉기로 찌른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강도살인미수, 아동복지법상 정서적 아동학대 등 혐의로 30대 A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5일 오후 9시께 자신이 일하던 용인의 한 학원에서 동료 강사인 20대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범행 이후 차 열쇠를 빼앗아 달아난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현재 목과 얼굴 부위를 다쳐 치료를 받고 있다.
다음날 오전 분당의 한 오피스텔에서 검거된 A씨는 경찰 조사에서 “B씨가 학생들 앞에서 험담해서 그랬다”고 진술했으나, 조사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 사건을 정신질환으로 인한 범죄로 추정하고 검찰로 넘겼다.
경찰은 범행 당시 강의실에 수업을 듣던 학생들이 있었던 점 등을 고려해 A씨에게 정서적 아동학대를 한 혐의도 적용한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학생들에게 심리 치료 프로그램 등 지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용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정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에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외교부로 소환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5
[속보]외교부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8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9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0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정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에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외교부로 소환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5
[속보]외교부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8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9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0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분열 씨앗 뿌린 사람 아닌 보수 굳혀온 사람을”
“보증금 못 받았다면 이렇게”…전세금 돌려받는 3단계 [집과법]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