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너 꽃뱀이지?’ 55세 동거녀 흉기 협박·폭행한 남성, 집행유예
뉴시스
입력
2021-10-08 14:43
2021년 10월 8일 14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거녀의 외도를 의심해 수차례 폭행하고 흉기로 협박한 남성이 징역형의 집해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9단독(판사 김진원)은 상해 및 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된 A(59)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7월 21일부터 25일 사이 인천 강화군의 주거지에서 동거녀 B(55)씨를 폭행하고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B씨에게 “뭘 노리고 여기서 있는 것이냐”고 말하며 얼굴 부위를 폭행하고 빨래 건조대를 집어던지고 휴대전화로 폭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내가 흥신소에서 사람을 샀는데 네가 꽃뱀으로 소문이 났고 네가 다른 남자와 동거를 했던 것도 알게 됐다”며 B씨의 다리 부위를 수차례 밟아 못 움직이게 한 뒤 흉기로 죽이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A씨는 B씨를 폭행하고 흉기로 협박해 죄책이 무겁다”면서도 “A씨가 잘못을 반성하고 있고, B씨와 합의한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판시했다.
[인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4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5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6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7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8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9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10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4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5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6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7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8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9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10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올 6월 첫투표 고3 등 초중고 선거교육 강화
서울시 “가입자 506만명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 정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