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경남도 건축상’ 후보작 내달 6일까지 공모

강정훈 기자 입력 2021-09-09 03:00수정 2021-09-0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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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창의적 건축계획, 견실한 시공 등이 돋보이는 우수 건축물을 선정하기 위해 ‘제14회 경남도 건축상’ 후보작을 다음 달 6일까지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상은 1997년 ‘경남도 건축대상’으로 시작해 격년제로 열린다. 올해는 경상남도 건축상으로 이름을 바꿨다.

녹색건축 부문, 소규모 건축물 부문 등 시상 분야도 넓혔다. 수상작은 기존 4개 작품에서 7개 작품(대상 1, 최우수 1, 우수 3, 특별상 2)으로 늘렸다.

공모 대상은 2018년 7월 31일부터 올 7월 말까지 준공된 도내 건축물로, 건축물의 설계자, 시공자, 건축주가 응모하면 된다. 출품 편의성,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심사용 작품 출력 대신 프레젠테이션 파일을 받아 10월 중 심사를 진행한다. 수상작 7개 작품의 건축주에게는 기념 동판을, 설계와 시공자에게는 도지사 상장을 각각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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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누리집(고시·공고)을 참조하거나 경남도 건축주택과로 문의하면 된다.

강정훈 기자 manman@donga.com
#경남도 건축상#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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