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박범계 “고발사주 의혹, 법무부 감찰관실도 진상확인중”
뉴스1
입력
2021-09-06 09:55
2021년 9월 6일 09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의정관에서 열린 ‘전자감독대상자 훼손·재범사건 관련 대책 발표’ 브리핑에 참석해 모두 발언하고 있다. 2021.9.3/뉴스1 © News1
윤석열 전 검찰총장 재직 당시 검찰이 야당 의원을 통해 여권 정치인의 고발을 사주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대검찰청이 진상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신속하고 엄정하게 진상규명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6일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1차적으로는 대검 감찰부의 소관이기 때문에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며 “저희들(법무부)의 권한과 업무 범위 내에서도 나름 진상확인을 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검 감찰부는 지난 2일 김오수 검찰총장의 지시에 따라 고발 사주 의혹과 관련해 진상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법무부 감찰관실도 박 장관의 지시에 따라 사실확인과 법리검토에 나섰다.
이번 고발 사주 의혹은 총선을 앞둔 지난해 4월 손준성 검사가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 후보였던 김웅 의원에게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최강욱·황희석 당시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 등에 대한 고발장을 전달했는지 여부다.
윤 전 총장이 고발 사주를 인지했거나 개입했는지도 쟁점이다.
박 장관은 대검 진상조사와 관련해선 “보고를 받지 않았고 굳이 (대검에서) 보고하지 않아도 엄정하게 한다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어찌 됐든 온 국민들과 정치권의 관심 사안이기 때문에 신속히 규명되어야 할 것 같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이날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고발 사주 의혹’과 관련한 긴급현안질의를 진행한다. 박 장관도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2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3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4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7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8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9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10
84세 맞아? 마사 스튜어트 광채 피부 유지 비결은?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7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8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9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10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2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3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4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7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8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9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10
84세 맞아? 마사 스튜어트 광채 피부 유지 비결은?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7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8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9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10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단독]신천지 국힘 가입 ‘과천·의왕’ 집중…교단 성지 민원 노린 듯
경찰, 캄보디아 ‘로맨스 스캠’ 조직원 17명 전원 구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