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홧김에 전 애인 아파트에 방화한 50대 여성…인명피해 없어
뉴스1
업데이트
2021-09-05 09:11
2021년 9월 5일 09시 11분
입력
2021-09-05 09:10
2021년 9월 5일 09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고 현장.(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뉴스1
사고 현장.(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뉴스1
4일 오후 8시22분께 부산 북구 한 아파트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28분만에 진압됐다.
부산소방재난본부와 경찰에 따르면 아파트 경비원이 3층의 한 집 창문에서 불꽃과 검은 연기가 나오는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한 후 주민들을 옥상으로 대피시켰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집 안 면적 26㎡(약 8평)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613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에 따르면 불이 난 집 거주자의 전 애인 A씨(50대·여)가 화재 직후 경찰에 직접 찾아와 ‘홧김에 자신이 방화를 했다’고 자수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며, 6일 사고 현장에서 합동감식을 할 예정이다.
(부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3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6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7
남편 흉기 찔리고 아내는 투신…부산 아파트서 40대 부부 사망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10
‘IQ 164’ 백강현, 학폭 피해 고백 “과학고 자퇴하고 싶지 않았다”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5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8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9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10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3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6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7
남편 흉기 찔리고 아내는 투신…부산 아파트서 40대 부부 사망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10
‘IQ 164’ 백강현, 학폭 피해 고백 “과학고 자퇴하고 싶지 않았다”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5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8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9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10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손해봐도 내는 주식 거래세 문제” 차익에 부과로 개편 시사
“사장 욕하며 결속력 다졌다”…7억 들인 워크숍서 ‘거미’ 강제 시식
李대통령 지지율 67%… 민주 48%·국힘 20%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