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신규 확진 1629명…18일째 네 자릿수

뉴시스 입력 2021-07-24 09:32수정 2021-07-2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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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23일 광주 북구선별진료소에서 더위에 지친 의료진이 부스 안에서 고개를 떨구고 있다. (광주북구 제공)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629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1630명보다 한 명 줄어 유사한 확산세가 지속되는 것으로 보인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4일 0시 기준 국내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1629명 증가한 18만7326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1573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56명이다.

진단검사 후 통계에 반영되기까지 1~2일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이날 확진자는 평일인 22~23일 이틀간 검사 결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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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자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를 내달 8일까지 2주간 연장했다. 비수도권 일괄 3단계 상향 여부는 25일 발표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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