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왕실문화 속 모란꽃… 10월까지 전시

김재명 기자 입력 2021-07-07 03:00수정 2021-07-07 03:08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6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전시회 ‘안녕, 모란’을 찾은 관람객이 전시 작품을 보고 있다. 조선 왕실 문화에 스며든 모란꽃을 주제로, 각종 생활용품과 유물 약 120점이 공개된다. 전시는 10월까지 열린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주요기사

#국립고궁박물관#안녕 모란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