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박범계 “검찰 인사 불편하다면 다 저의 불찰…양해해달라” 재차 강조
뉴스1
입력
2021-07-02 09:31
2021년 7월 2일 09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영상으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1.7.1/뉴스1 © News1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검찰 중간간부(고검검사급) 인사와 관련해 “불편한 검사들이 있다면 다 저의 불찰이니 양해해달라”고 재차 강조했다.
박 장관은 2일 오전 정부과천청사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전출 신고식 발언과 관련해) 공정하게 한 인사라고 자부한다는 내용만 많이 보도됐다”며 “양해해달라는 것이 핵심이었다”고 설명했다.
박 장관은 전날 고검검사급 검사 전출 신고식에 참석해 “이번 인사는 과거보다 더 많은 요소를 고려했다”며 “객관적이고 공정한 인사를 하고자 했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있다면 모두 제 불찰이라고 생각하고 양해를 바란다”고도 언급했다.
다만 김오수 검찰총장이 대검찰청에서 열린 전출식에서 “인사 내용을 보면서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고 밝히면서 미묘하게 엇갈리는 모양새를 보였다.
박 장관은 김 총장의 발언에 대해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왜 싸움을 붙이려 하시냐”며 웃어넘겼다. 이어 “이번에는 과거보다 훨씬 더 많은 요소를 감안해 인사했다”고 덧붙였다.
수산업자 김모씨(43)로부터 경찰 간부, 전현직 언론인과 함께 금품을 받아 압수수색을 당한 이모 부장검사의 징계 가능성을 묻는 질문엔 “경찰이 수사하는 단계”라며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법무부와 대검의 ‘한명숙 재판 모해위증 교사 의혹’ 합동감찰 결과 발표와 관련해 “거의 정리단계”라며 “대규모 인사가 있어서 중간간부들이 다 부임하고 안착되면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합동감찰 결과는 늦어도 7월 중순 이전에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 장관은 공석인 법무부 차관 인사 발표와 관련해선 “말하기 곤란하다”며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신임 법무부 차관에는 판사 출신 강성국(55·사법연수원 20기) 법무부 법무실장이 내정된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과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5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6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9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5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6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9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
“야근도 허락 받아야”…강압적 아내에 이혼 고민하는 男
용인 도로서 7중 추돌사고…1명 사망·3명 부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