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 비닐… 신문지… 우산 없이 소나기 피하기

뉴스1·뉴시스 입력 2021-07-01 03:00수정 2021-07-0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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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대에서 우산 없이 거리를 나선 두 남성이 갑작스레 내린 소나기를 피하려 찢어진 박스 조각을 같이 쓰고 있다(왼쪽 사진). 같은 시각 인근을 지나던 한 학생은 머리와 어깨까지 비닐을 뒤집어썼으며(가운데 사진), 횡단보도를 지나가던 한 남성은 신문지로 머리를 감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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