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객차서 철봉놀이, 보호자는…” ‘5호선 모자’ 눈총
뉴스1
업데이트
2021-06-15 14:58
2021년 6월 15일 14시 58분
입력
2021-06-15 09:50
2021년 6월 15일 09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이가 지하철 구조물을 놀이기구 삼아 노는 동안 보호자는 옆에서 휴대폰을 하고 있다. (보배드림 갈무리) © 뉴스1
지하철 구조물을 놀이기구인 듯 타고 노는 아이와 이를 방관하는 엄마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아이라 그럴 수 있다”고 두둔하거나 “무개념”이라며 아이의 엄마를 질타했다.
14일 자동차 정보를 공유하는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5호선 민폐 모자(母子)”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가 공개한 사진에는 한 아이가 서울 5호선 지하철에서 신발을 벗어 던지고 상단 구조물에 매달려 놀고 있다. 하지만 옆에 앉아있는 아이의 엄마로 추정되는 인물은 휴대폰만을 응시하고 있다.
작성자는 “주변에서 위험하다고 주의를 시켜도 몇 정거장이 지나도록 손잡이와 지하철 봉에 매달려서 아이는 놀고 있었다”며 “아이 엄마는 위험한 장난을 치는 아이를 말리지 않고 핸드폰만 봤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지하철 안에는 사람들도 꽤 많이 있었다”며 “아이가 무슨 죄냐, 어린 나이에 사람들 눈총받게 하는 엄마가 문제”라며 아이의 엄마를 비판했다.
이와 관련 누리꾼들의 의견은 “아이라서 그럴 수 있다”라는 입장과 “무개념 엄마”라는 입장으로 나뉘었다.
두 모자를 옹호하는 누리꾼들은 “그래도 아이가 신발을 벗고 놀고 있으니 괜찮다”, “애라면 그럴 수도 있는 것이다”, “부모가 옆에 있는데 무슨 문제냐”,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준 것은 아니지 않느냐”라며 문제 제기한 사람이 과한 지적을 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다른 쪽에선 “공중도덕을 모르는 사람들”, “아이가 다쳐봐야 정신 차린다”, “전국적으로 망신을 당해야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 것”, “부모와 아이 둘 다 교육 필요”, “이러니 맘충이라는 단어가 생긴 것”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호주 9개월 아기에 ‘뜨거운 커피 테러’ 男, 1년 넘도록 행방 묘연
댐 수문 연 것처럼…인도 오지 마을서 강물처럼 흐르는 눈 포착(영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