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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위험할 때 “사람살려” 외치세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1-05-24 04:59
2021년 5월 24일 04시 59분
입력
2021-05-24 03:00
2021년 5월 24일 03시 00분
박영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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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공영주차장에 설치된 음성인식 비상벨. 위급 시 ‘사람 살려’ ‘도와주세요’ 등 구조신호를 보내면 자동으로 음성인식을 해 경찰과 연결되는 시스템이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구조신호
#사람 살려
#도와주세요
#자동 음성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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