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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홍보자료에 ‘메갈리아’ 로고…“남성혐오 상징” 논란 확산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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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2 20:47
2021년 5월 2일 20시 47분
입력
2021-05-02 20:46
2021년 5월 2일 2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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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개정 도로교통법 홍보자료. © 뉴스1
경기남부경찰청 개정 도로교통법 홍보자료. © 뉴스1
경찰이 제작한 홍보자료 곳곳에 ‘남성혐오 상징물’이 사용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일 디시인사이드, 에펨코리아, 뽐뿌, 엠엘비파크 등 남성 사용자들이 많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경찰이 제작한 홍보자료에 부적절한 이미지가 사용됐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경기남부경찰청과 서울경찰청 홍보자료의 손 모양이 극단 여성주의 온라인 커뮤니티 메갈리아의 로고와 유사한 이미지가 사용됐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로고 그림은 한국 남성의 성기가 작다고 조롱하는 의미로 알려져 있다.
누리꾼들은 “누가 저런 손가락 모양으로 가리키나” “저 손이 들어갈 이유도 없는데 굳이 저렇게 넣나 ”저건 뜬금없이 들어가서 빼박(빼도 박도 못하다)이네“ ”왜 직장에서 저러냐“는 반응을 보였다.
”홍보자료 디자인은 대부분 외주업체가 한다. 조달청에 검색해 외주업체를 알아봐야 한다“거나 ”경찰청장이 직접 해명하고 사과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논란이 커지자 경찰 측은 문제의 자료를 수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경찰청 관계자는 ”페이지를 넘길 때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손 이미지를 사용했는데 공교롭게도 메갈리아 로고랑 유사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이어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현재 제작하고 있는 카드뉴스(홍보자료)를 수정하고, 향후에도 양성평등위원회 등 관련 기관과 협의 후에 자료를 배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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