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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안전강화 119챌린지’동참

입력 2021-04-29 03:00업데이트 2021-04-2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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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대
대진대학교 임영문 총장(사진)이 화재감지기와 소화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안전 강화 119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안전 강화 119 챌린지는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 불은 대피 먼저!’를 주제로 화재를 예방하고 불이 났을 때 대처하는 요령을 알리자는 취지에서 열리고 있는 캠페인이다. 집과 차량에 소화기와 화재감지기를 갖출 것을 강조한다.

임 총장은 22일 ‘1, 하나의 집, 차량마다, 1, 하나의 소화기, 감지기를, 9, 구비합시다’라고 쓰인 팻말을 들고 사진을 찍은 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려 캠페인에 참여했다. 임 총장은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화재 예방을 위해 더욱 세심한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앞서 KT 포천지점장의 지목을 받았던 임 총장은 이날 후속 캠페인 주자로 원광대학교 박맹수 총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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