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본 바다사자,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퇴근길 한 컷]

World Press Photo/AP뉴시스 입력 2021-04-16 17:15수정 2021-04-16 17:21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트레이 앞 바다 아래에서 한 바다사자가 버려진 마스크를 향해 헤엄치고 있습니다

세계보도사진재단(WPP.World Press Photo foundation)이 15일 발표한 ‘2021년 올해의 보도사진’ 환경 분야 수상작입니다.

수중 전문 프리랜서 사진기자 랠프 페이스의 사진입니다.
코로나19가 온 세계를 강타한 가운데, 바닷속 아름다운 풍경이지만 한편으론 씁쓸합니다.

세계보도사진재단은 네덜란드 왕실 후원으로 1955년 설립됐습니다.
‘포토저널리즘의 전문성을 높히고 자유로운 정보의 공유를 증진한다’는 목표 아래, 매년 전세계 사진기자를 대상으로 세계보도사진전을 열고 있습니다.

주요기사
World Press Photo/AP뉴시스
오늘의 핫이슈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