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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0도 안팎에 낮 동안 바람도 강해…꽃샘추위 지속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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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2 07:36
2021년 3월 22일 07시 36분
입력
2021-03-22 07:30
2021년 3월 22일 0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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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는 모습. 2021.3.19/뉴스1 © News1
월요일인 2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낮 동안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동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다고 예보했다.
이날 낮 전국에 바람이 20~35㎞/h(5~10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고, 특히 강원 산지와 전북 동부, 전남권, 경북권, 제주도에는 순간풍속 55㎞/h(15m/s) 내외로 돌풍이 부는 곳이 있다.
오전 6시 기준 주요도시의 기온은 Δ서울 1.5도 Δ인천 3.2도 Δ춘천 1.3도 Δ강릉 3.9도 Δ대전 2.3도 Δ대구 3.5도 Δ부산 3.9도 Δ전주 2.9도 Δ광주 3.9도 Δ제주 6.6도다.
낮 최고기온은 전날과 비슷한 10~14도로, 기상청은 일교차가 크니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밝혔다.
미세먼지는 전날 몽골 고비사막과 중국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로 인해 밤중에 나쁜 곳도 있을 예정이다.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되지만, 수도권·충남은 밤에 일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2.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 동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먼바다 최대 파고는 서해 3.5m, 남해, 동해는 4.0m로 전망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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