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추미애 아들 통역병 청탁의혹, 檢수사 본격화…당시 군 간부 잇단 조사
뉴스1
업데이트
2021-03-08 22:25
2021년 3월 8일 22시 25분
입력
2021-03-08 22:24
2021년 3월 8일 22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추미애 법무 장관이 지난 1월21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공식 출범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경기도 과천 법무부 청사를 나서고 있다. 2021.1.21/뉴스1 © News1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의 아들 서모씨 카투사 복무 당시 통역병 선발 청탁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본격화됐다.
8일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김덕곤)는 지난 1월20일 서씨의 군 복무 당시 부대 최고 책임자인 이철원 전 대령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검찰은 이 전 대령 소환 조사에 앞서 당시 청탁 사실을 보고한 이 전 대령의 부하 군 간부 4명을 대상으로 전화 및 방문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주로 검찰은 서씨 측의 통역병 선발 청탁 사실이 있었는지를 이 전 대령에게 물은 것으로 전해진다. 검찰은 국방부와 의원실에서 걸려온 전화가 ‘단순문의’였는지 ‘청탁’이었는지 판단하는데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이 전 대령은 지난해 9월 입장문을 내고 “서군의 용산부대 배치 여부와 평창동계올림픽 통역병 선발에 대한 청탁이 있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 “국방부로부터 통역병을 선발한다는 공문이 하달되자, 참모들로부터 서군과 관련해 여러 번 청탁전화가 오고 2사단 지역대에서도 청탁전화가 온다는 보고를 받았다”고도 공개했다.
직전에는 언론 보도를 통해 이같이 폭로했다. 서씨 측은 이 전 대령과 이를 보도한 방송사, 방송사 기자를 경찰에 고발했고 경찰은 지난해 말 서울중앙지검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당시 서씨 측은 용산 자대배치 청탁 의혹 폭로에 한해 이 전 대령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다.
따라서 용산 자대배치 청탁 의혹은 서울중앙지검에서, 통역병 선발 청탁 의혹은 서울동부지검에서 수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검은 피고발인 조사를 아직 진행하지 않은 상태다.
검찰 관계자는 “수사 관련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실 스벅 선결제해줘” 투표용지 사태에 아이유 SNS 불똥
2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속보]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5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6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7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8
투표 못한 국민에 배상 가능성?… 최대 200만원 판결 전례
9
[김순덕의 도발]李대통령의 ‘면’이 깎였다
10
오세훈의 첫 행사는 ‘한강’…“주택 31만 채 짓고, 세계 3위 도시 만든다”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4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5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6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7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8
靑, ‘李정부 강경좌파’ WSJ칼럼에…“동맹 신뢰 훼손” 반박 기고문
9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10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실 스벅 선결제해줘” 투표용지 사태에 아이유 SNS 불똥
2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속보]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5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6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7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8
투표 못한 국민에 배상 가능성?… 최대 200만원 판결 전례
9
[김순덕의 도발]李대통령의 ‘면’이 깎였다
10
오세훈의 첫 행사는 ‘한강’…“주택 31만 채 짓고, 세계 3위 도시 만든다”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4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5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6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7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8
靑, ‘李정부 강경좌파’ WSJ칼럼에…“동맹 신뢰 훼손” 반박 기고문
9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10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국방장관, 부인과 자녀 6명 데리고 프랑스 출장…비용은?
김여정, 시진핑 방북 앞 “핵보유국 지위는 절대 불퇴의 한계선”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