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목요일까지 ‘반짝 추위’ 지나면…주말부터 봄으로 향한다
뉴스1
업데이트
2021-02-22 11:10
2021년 2월 22일 11시 10분
입력
2021-02-22 11:02
2021년 2월 22일 11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설연휴 마지막 날인 14일 경북 포항시 북구 장성동에 있는 주택 화단에서 꽃망울 터뜨린 매화가 봄비에 촉촉히 젖어있다. 2021.2.14/뉴스1 © News1
강력한 한파 이후 한동안 따뜻했던 날씨가 22일 오후부터 다시 추워진다. 23일 서울에는 한파주의보가 발령될 가능성이 있다. 이번 추위는 목요일인 25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이후에는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지지만, 하루 이틀씩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꽃샘추위가 3월 말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2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20도까지 오르며 봄날씨를 이어갔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18.7도로 1907년 관측을 시작한 이래 세 번째로 높았다.
하지만 날씨는 이날(22일) 오후부터 급변한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해 23일 아침기온이 전날보다 10도 가량 떨어지겠다고 예보했다.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3도∼영상 13도로 전망됐다.
중부지방과 전북 동부 내륙, 경북 북부 내륙은 최저기온이 -10~-5도로 예상돼 한파주의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다. 한파주의보는 다음날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수요일인 24일은 서울이 최저기온 영하 4도로 예보됐으며, 25일은 영하 1도로 예보되는 등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 이번 추위는 차가운 대륙성 고기압이 확장하며 기온이 낮아진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다만 기상청 관계자는 “23일부터 다시 기온이 떨어지겠지만, 영하 1~2도로 평년보다 약간 낮은 수준”이라며 “기온이 일시적으로 내려가는 것일 뿐 (영하 10도 안팎의) 강력한 한파가 오진 않을 것”이라고 했다.
이후 주 후반부터는 영상 기온으로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26일, 27일 오전 기온은 영상 1~2도, 낮 기온은 영상 12~14도로 평년보다 높아질 전망이다.
이현수 기상청 기후예측과 과장은 “이번 추위가 물러난 뒤 봄에 준하는 계절로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전반적으로 기온은 높지만 기온 변화폭이 큰 게 봄의 특징”이라며 “3월까지 한번씩 찬공기가 내려오면서 꽃샘 추위가 찾아올 수 있다”고 내다봤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3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8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9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10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4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5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9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10
정청래 “감옥 3인방이…” 장동혁 “독재 막으려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3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8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9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10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4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5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9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10
정청래 “감옥 3인방이…” 장동혁 “독재 막으려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일, 수색구조훈련 9년 만에 재개…내달 7일 제주 부근서 실시
운동회를 어쩌나?…54% “늘리길” vs 9% “줄이길”
안규백 “北 ‘적대적 두 국가론’ 고착화…한미 동맹·자주국방 강화 병행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