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제951회 로또 1등 ‘2, 12, 30, 31, 39, 43’…보너스 ‘38’
뉴시스
업데이트
2021-02-20 21:54
2021년 2월 20일 21시 54분
입력
2021-02-20 21:19
2021년 2월 20일 21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등 당첨자 14명…당첨금 17억4755만2661원
2등 72명, 5663만3652원…3등 2907명 140만원
20일 제951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2, 12, 30, 31, 39, 43’가 1등 당첨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8’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14명이다. 각각 17억4755만2661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72명으로 당첨금은 5663만3652원이다.
5개 번호를 맞춘 3등 2907명은 각각 140만2692원을 가져간다. 4개 번호를 맞춘 4등 14만2335명은 5만원씩 받는다. 번호 3개를 맞춘 5등 당첨자는 234만6154명으로 5000원씩 가져간다.
자동 선택 1등 배출점은 8곳으로 ▲인터넷 복권판매사이트 ▲진우복권(부산 연제구 월드컵대로 119 204호) ▲희망복권방(인천 계양구 효서로 293) ▲GS25야탑프리아점(경기 성남시 분당구 야탑로 106 프리아오프스텔101호) 이 있다.
또 ▲로또복권(경기 안산시 단원구 선부광장1로 121 중앙슈퍼 101호) ▲복권명당(경기 안성시 승두길 62) ▲금능마트(충북 충주시 후곡길 19 금능마트) ▲행운복권방 보생당건강원(전북 익산시 무왕로 1268)등 이다.
수동 선택 1등 배출점은 4곳이다. ▲신신마트편의점(전남 목포시 철로마을길 36 신신마트)에선 2명이 배출됐다.
▲행운복권편의점(경기 파주시 문향로 106) ▲부자복권방(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곡4길 45-4) ▲양산노다지복권방(경남 양산시 북안남2길 52 성전도장)에서도 행운의 주인공이 나왔다.
반자동도 1곳 ▲현대장미슈퍼(전북 익산시 동서로61길 41 현대아파트1층108호)에서 당첨됐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6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7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8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9
주차 힘든 인천공항… 직원 정기권 3만장 남발
10
‘회전차량에 양보’ 안 지키고 불쑥… 아찔한 눈치 싸움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6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7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8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9
주차 힘든 인천공항… 직원 정기권 3만장 남발
10
‘회전차량에 양보’ 안 지키고 불쑥… 아찔한 눈치 싸움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동아광장/정원수]‘BTS의 아버지’도 못 피한 중복·지연 수사의 늪
‘스타머 끌어내리기’ 나선 43세 英보건장관[지금, 이 사람]
고개 빳빳이 든 여고생 살인범, 24세 장윤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