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생후 47일 영아 ‘두개골 골절’ 사망…법원, 친모 영장 기각
뉴스1
업데이트
2021-01-21 22:16
2021년 1월 21일 22시 16분
입력
2021-01-21 22:14
2021년 1월 21일 22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6개월 전 경기 하남시에서 생후 47일된 영아가 두개골이 골절 돼 치료 중 숨진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
현재 사건 수사는 경찰 단계를 지나 검찰에서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1일 경찰과 검찰 등에 따르면 지난해 7월6일 경기도내 한 병원에서 생후 47일된 A군이 두개골 골절, 뇌출혈 등으로 치료를 받다 숨졌다.
병원 측은 A군이 아동학대를 당한 것으로 보고, 사안을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하남시에 거주하던 A군의 친모 B씨를 아동학대치사 등 혐의로 입건했다.
이어 두부 손상에 의한 사망 추정이라는 부검 결과 등을 토대로 B씨가 A군을 학대해 사망이라는 결과가 초래됐다고 판단했다.
경찰은 이를 토대로 B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하지만 법원은 다툼의 여지가 있다는 등의 이유로 기각했다.
현재 B씨는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서 수사를 받고 있다. B씨는 “아기가 왜 다쳤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B군의 친부도 아동학대치사 방조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경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포로되면 美에 난관 가중
2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3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4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5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6
“네 가족 됐다”…오상진·김소영 부부, 둘째 출산
7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8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9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10
지난달 ‘산불 진화’ 투입됐던 군 헬기, 실수로 DMZ 내부 진입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5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6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7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8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포로되면 美에 난관 가중
2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3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4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5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6
“네 가족 됐다”…오상진·김소영 부부, 둘째 출산
7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8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9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10
지난달 ‘산불 진화’ 투입됐던 군 헬기, 실수로 DMZ 내부 진입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5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6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7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8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민석 총리 “광주·전남 통합으로 ‘뉴호남’ 도약”
스드메-청첩장도 ‘추가금’의 늪… 결혼식 시작도 전에 지친다
16년새 22억원에서 82억원으로…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 재산 증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