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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억 증발 제주 카지노’ 현금뭉치 또 발견
뉴시스
업데이트
2021-01-21 15:12
2021년 1월 21일 15시 12분
입력
2021-01-21 15:04
2021년 1월 21일 15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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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수한 126억 이외 3억여원 추가 회수
30대 중국인 공범 상대로 경위 집중 추궁
제주 도내 카지노 시설 ‘145억6000만원’ 도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추가 현금 뭉치를 발견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경찰은 제주신화월드 내 랜딩카지노 VIP 물품보관소와 제주시 모 처에서 도난 신고된 현금 126억여원을 찾았다.
21일 경찰은 “126억 이외에 추가 발견한 현금이 있으며, (이 현금이)피해금인지 여부는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 추가 발견된 현금의 규모는 약 3억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신화월드에서 랜딩카지노를 운영하는 람정엔터테인먼트코리아(랜딩)는 지난 4일 시설 내에서 보관 중이던 145억6000만원이 사라졌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현금 뭉치가 사라지자 랜딩 측은 홍콩 증시 공시를 통해 “시설 내 자금 146억원이 사라진 상태이며, 자금 담당 직원에게 연락이 닿지 않아 경찰에 신고했다”고 알렸다.
경찰은 제주신화월드 개장 당시 홍콩 본사에서 임원급 인사로 파견된 것으로 알려진 자금 담당 말레이시아 국적의 직원 A(55·여)씨를 유력 용의자로 보고 뒤를 쫒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국제공조수사와 인터폴 적색수배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도운 30대 중국인 공범 가운데 1명을 국내 모처에서 체포해 범행 가담 경위를 집중 추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랜딩카지노는 2018년 제주신화월드 개장과 함께 영업을 시작했다. 이른바 큰 손으로 불리는 중국인들의 방문이 이어지면서 호황을 맞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경영이 악화한 상태다.
[제주=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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