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마스크 안써” 막무가내 택시손님…112신고하자 폭행
뉴시스
업데이트
2021-01-09 20:57
2021년 1월 9일 20시 57분
입력
2021-01-09 20:56
2021년 1월 9일 20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택시기사 "마스크 써달라" 요청에 폭행 혐의
경찰, 60대 특가법 상 운전자 폭행 혐의 입건
"뒷좌석 일행이 마스크 건네줘도 착용 안해"
마스크를 써달라는 택시기사 요구를 거부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이 경찰 수사를 받게됐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60대 남성 A씨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운전자 폭행) 혐의로 입건했다.
A씨는 지난 8일 오전 1시10분께 서울 용산구 한 도로에서 택시기사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일행 2명과 함께 8일 새벽 1시10분께 기사 B씨가 운행하는 택시에 탄 것으로 파악된다. 이때 B씨는 택시를 출발하면서 조수석에 앉은 A씨에게 마스크를 써달라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뒷좌석에 앉은 일행이 마스크를 건네줬지만, A씨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마스크 착용을 두고 실랑이를 벌인 끝에 B씨는 112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후 A씨는 B씨를 폭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A씨가 운전 중인 택시기사를 폭행한 것으로 보고 특가법 상 운전자 폭행 혐의를 적용할지 검토하고 있다.
A씨는 당시 술에 취해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경찰은 A씨가 택시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것이 감염병예방법 위반에 해당하는지도 살펴보고 있다. 형사처벌 대상이 아닌 과태료 처분 사안일 경우 구청으로 사안을 넘길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프로게이머 ‘직업병’ 어깨-허리 통증… 한의치료로 다스린다
4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9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0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8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9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10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프로게이머 ‘직업병’ 어깨-허리 통증… 한의치료로 다스린다
4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9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0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8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9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10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尹정부때 포스터 교체 안해”…충북경찰청 감찰 받는다
“정원오 폭행 5·18 논쟁 없었다” 국힘, 피해자 녹취 공개… 당시 동석자 “내가 주도, 鄭은 수습하려다 사건 휘말려”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