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시민단체, 김두관·유시민 강요미수 혐의 고발 …“최해성 총장에 회유성 전화”
뉴스1
업데이트
2020-12-29 11:30
2020년 12월 29일 11시 30분
입력
2020-12-29 11:29
2020년 12월 29일 11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뉴스1
시민단체가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검찰에 고발했다.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에게 전화해 정경심 교수에게 유리한 진술을 요구했다는 혐의에서다.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법세련)는 29일 오전 김 의원과 유 이사장을 강요미수 혐의로 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앞서 최 전 총장은 지난 3월30일 정경심 교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으로부터 지난해 9월4일 조국 전 법무부장관 자녀의 표창장 의혹과 관련해 회유성 전화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최 전 총장에 따르면 이날은 조국 전 장관이 최 전 총장과 통화를 하며 ‘표창장 발급을 정 교수에 위임했다고 말을 해주고 보도자료를 배포해달라’고 요청한 날이다.
당시 최 전 총장은 “(유 이사장이) 노골적이지 않지만 ‘웬만하면 위임했다고 이야기해달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같은 날 김 의원으로부터 ‘웬만하면 (정 교수 측이) 이야기하는대로 해주면 안 좋겠느냐’는 내용의 전화를 받은 사실도 증언했다.
법세련은 최 전 총장이 조민씨가 받았다는 동양대 총장 명의 표창장을 “준 일도, 주라고 결재한 일도 없다”고 밝히자 교육부가 동양대 일감 몰아주기 의혹을 제기하고, 여권에서 최 전 총장의 허위학력 의혹을 제기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는 최 전 총장이 김 의원과 유 이사장의 허위사실 진술 요구에 응하지 않음으로써 부당한 불이익이 초래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5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6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7
[단독]보이스피싱 ‘해외 몸통’ 집중 검거하니… 피해액 45% 줄어
8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9
“中1에 100만원씩 지급” “무상 교통카드” 던지고 보는 교육감 공약
10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7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8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5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6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7
[단독]보이스피싱 ‘해외 몸통’ 집중 검거하니… 피해액 45% 줄어
8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9
“中1에 100만원씩 지급” “무상 교통카드” 던지고 보는 교육감 공약
10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7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8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광화문에서/조은아]반도체 쏠림 못 벗어나면 ‘코리아 패러독스’ 온다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