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19일 천둥·번개 동반 강한 비 최대 100㎜…밤 9시쯤 그쳐
뉴스1
업데이트
2020-11-18 09:06
2020년 11월 18일 09시 06분
입력
2020-11-18 09:04
2020년 11월 18일 09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7일 오후 경기도 오산시내에서 초등학생들이 소나기가 내리자 옷과 가방을 머리에 쓴 채 비를 피하고 있다. 2020.11.17 © News1
목요일인 19일에는 전국 곳곳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예보됐다. 전국에 내리던 비는 밤 9시쯤 그칠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19일) 전국이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북한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난다고 18일 예보했다.
오전 6시~낮 12시 서울, 경기, 충남에 강한 비가 예상된다. 오전 9시~오후 3시에는 강원 영서와 충북·전라도에, 낮 12시~오후 6시에는 경상도와 제주도에 비가 온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강원 동해안 제외), 전라도, 경북 북부내륙, 경남 남해안, 지리산 부근, 제주도 남부와 산지, 서해5도에서 30~80㎜다.
경기 내륙, 강원 영서북부, 충남 남부, 전북 북부 일부 지역에서는 100㎜ 이상의 비가 내릴 수도 있다.
강원 동해안, 경상도(경북 북부내륙, 남해안과 지리산부근 제외), 제주도(남부와 산지 제외), 울릉도·독도에는 10~50㎜의 비가 온다.
비는 오후 3시 서울과 경기도를 시작으로 차차 그치기 시작해 밤 9시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갤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5~19도, 낮 최고기온은 16~23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18도 Δ인천 17도 Δ춘천 16도 Δ강릉 19도 Δ대전 18도 Δ대구 17도 Δ부산 18도 Δ전주 19도 Δ광주 18도 Δ제주 20도이다.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18도 Δ인천 17도 Δ춘천 18도 Δ강릉 23도 Δ대전 19도 Δ대구 20도 Δ부산 20도 Δ전주 21도 Δ광주 21도 Δ제주 25도다.
원활한 대기 순환과 비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1.0~4.0m, 남해와 동해 앞바다 1.0~3.5m로 일겠다. 서해와 남해 먼바다의 파고는 최고 4.0m, 동해 먼바다는 최고 2.0m로 예상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6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7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8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6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7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8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남성…“알아서 가렸어야” 질타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