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전 ‘70m 이상’ 고가사다리차 고작 1대…고층 화재 취약
뉴스1
업데이트
2020-10-12 15:57
2020년 10월 12일 15시 57분
입력
2020-10-12 15:56
2020년 10월 12일 15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전과 충남지역에 최대 23층 건물을 진화할 수 있는 고가사다리차가 1대밖에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은 지난 9일 발생한 울산 주상복합 화재 현장에 투입된 소방 사다리차 모습 / 뉴스1 © News1
최근 울산의 고층건물 화재로 필요성이 대두되는 고가사다리차가 대전과 충남지역에 단 1대 밖에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충남 천안을)이 공개한 ‘전국 소방 사다리차 보유현황’ 및 ‘고가사다리차 배치 현황’에 따르면 대전에는 33m 이상 사다리차가 모두 10대, 일반 사다리차는 4대 배치돼 있다.
특히 최대 23층까지 화재진압이 가능한 70m 이상 초고층 사다리차는 유성소방서에 1대 보유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충남은 33m 이상 사다리차를 17대 보유하고 있지만, 초고층 사다리차는 오는 2023년 1대를 도입할 예정이다.
지역 30층 이상 고층건물은 대전이 84개, 충남이 102개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 아파트가 각각 72개(대전)와 77개(충남)로 가장 많고, 그 외는 사무실이나 울산화재와 같은 주상복합건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30m 이상 고층 사다리차의 경우 관할 서마다 편재를 두고 있지만, 고가사다리차의 경우 최근 보급이 시작됐고, 가격이 비싼 탓에 충원이 어렵다는 설명이다.
고층에서 물을 분사하는 기술력이나 복잡한 도심지에서의 운용 한계 등 보완점이 많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 소방 관계자는 “장비는 많을수록 좋겠지만, 가격이 비싼 탓에 예산 편성에도 어려움이 있다”며 “고층건물 화재 시 초동조치가 가장 중요한 만큼 소방설비 등 시설점검을 철저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4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5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6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7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8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9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10
[오늘의 운세/5월 1일]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5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6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4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5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6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7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8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9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10
[오늘의 운세/5월 1일]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5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6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블랙핑크 무대의상이 23만원 청바지로… AI 에이전트 굴리며 38억 조달[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정부 “美 주도 호르무즈 연합체 참여 유력 검토”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