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마초 두 모금 피웠다고’ 해운대 광란의 질주?
뉴시스
업데이트
2020-09-16 18:05
2020년 9월 16일 18시 05분
입력
2020-09-16 18:04
2020년 9월 16일 18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7중 추돌 포르쉐 운전자 '윤창호법' 적용
경찰, 사전 구속영장 신청 방침
대마초를 흡연한 뒤 포르쉐 차량을 몰면서 7중 추돌사고와 2차례 뺑소니 사고를 낸 40대 운전자에 대해 경찰이 윤창호법 등을 적용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할 전망이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16일 포르쉐 차량 운전자인 40대 A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윤창호법으로 불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험운전치상)을 비롯해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도주치상), 도로교통법,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등의 혐의를 적용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음주 운전자를 가중 처벌하는 윤창호법은 약물의 영향으로 사고를 낸 운전자에게도 적용된다.
경찰에 따르면 A씨가 운전한 포르쉐 차량은 지난 14일 오후 5시 42분께 해운대구의 한 대형마트 앞 교차로를 질주하면서 앞서 달리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뒤 그랜저 승용차를 추돌했다.
이어 포르쉐 차량은 맞은편 도로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버스와 코란도 차량의 앞부분을 잇달아 들이받은 뒤 전복됐다.
사고 충격으로 오토바이가 튕겨나가면서 신호대기 중이던 BMW와 쉐보레 승용차를 잇달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인 40대가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A씨 등 6명이 다쳤다.
이에 앞서 포르쉐 차량은 해운대구 옛 스펀지 앞 도로에 정차 중이던 아우디 A6 차량의 옆부분을 들이받은 뒤 500m 가량 도주했고, 이어 중동지하차도에서 앞서 달리던 승용차를 추돌한 뒤 다시 70m 가량 달아나다 7중 추돌사고를 냈다고 경찰은 전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출발 10분 전 차량에서 동승자로부터 대마초를 건네받아 두 모금 흡연한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A씨에 대한 마약(대마) 시약 검사에서 양성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현장 주변의 CCTV영상과 사고 차량들의 블랙박스 영상, 사고기록장치(EDR), 목격자 진술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대마초 입수 경위와 공급책 등에 대해서도 수사 중이다.
경찰은 “자세한 내용은 수사가 진행 중이라 알려줄 수 없다”고 밝혔다.
[부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3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4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5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6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9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10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9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10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3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4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5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6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9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10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9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10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한동훈 “선관위 직원 무분별한 휴가·휴직 제한하는 법 발의할 것”
‘워터게이트’ 논란 일자… FIFA, ‘590ml 생수병 반입 가능’ 말바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