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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장미’ 북상…한라산 통제되고 제주 항공·배편도 끊겨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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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11:49
2020년 8월 10일 11시 49분
입력
2020-08-10 09:31
2020년 8월 10일 09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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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길 9개 항로 여객선 15척도 모두 운항 통제
제5호 태풍 ‘장미’의 영향으로 한라산 입산이 전면 통제되고, 바닷길 여객선이 모두 운항 중단된 가운데 항공기 결항 편수가 늘어나고 있다.
10일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에 따르면 오전 11시 기준 제주국제공항 출발 항공기 15편과 도착 항공기 15편 등 30편이 결항했다. 결항하는 항공기는 오전 9시부터 계속 늘어나고 있다.
이날 제주공항에서는 국내선 570편이 운항 예정이며 현재까지 도착 63편, 출발 56편이 운항했다. 지연된 항공편은 없는 상황이다.
제주공항에는 강풍의 영향으로 윈드시어 특보(wind shear; 난기류)가 발효된 상태다.
이와 함께 어리목, 영실, 성판악 등 한라산 모든 탐방로도 태풍 특보로 전면 통제됐고 제주를 잇는 9개 항로의 모든 여객선 15척도 운항 통제됐다.
제주도 전역과 제주 전 해상, 남해 서부 서쪽 먼바다에는 태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장미는 제주 서귀포 동남동쪽 약 135㎞ 해상에서 시속 44㎞로 북북동진하고 있다. 오후 3시 부산 서남서쪽 약 50㎞ 부근 해상에 접근한 후 오후 9시 울릉도 서남서쪽 약 60㎞ 부근 해상에 진출할 것으로 예측됐다.
주요 지점별 강수량은 9일 오전 12시부터 10일 오전 11시까지 선흘 34.5㎜, 대흘 29.5㎜, 서귀포 23㎜, 신례 31.5㎜, 성산 48.8㎜, 수산 59.5㎜, 금악 3.5㎜, 한림 1.5㎜ 등이다.
산지에는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삼각봉 112㎜, 윗세오름 102.5㎜ 등이다. 특히 산지를 중심으로는 일 최대 순간 풍속이 초속 19~24m의 강한 바람이 동반되고 있다.
11일 12시까지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30~80㎜이다.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비상 2단계를 가동해 유관 부서와 협력 기관 및 공무원들이 비상 근무하고 있다.
[제주=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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