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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 좋고 이쁜데 왜 남친 없냐”…부하 여경 성희롱한 경찰 간부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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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14:57
2020년 7월 28일 14시 57분
입력
2020-07-28 14:56
2020년 7월 28일 14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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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몸매 좋고 이쁜데 왜 남자친구 없냐’, ‘무릎에 앉아라. 이마에 뽀뽀해달라’
경기북부지역 파출소장이 부하 여성 경찰관을 성희롱 및 성추행한 의혹으로 감찰조사를 받고 있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성 비위 의혹이 불거진 모 파출소장 A경감을 직위해제하고 다른 경찰서로 전보 조치했다.
A경감은 같은 파출소의 부하 직원에게 성희롱과 성추행을 시도한 의혹을 받고 있다.
A경감은 과거 징계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성 비위 문제는 경찰청 본청에서 판단하기 때문에 본청이 직접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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