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일요일 고속도로 정체 시작…상행 오후 4시께 최대
뉴시스
업데이트
2020-07-26 11:41
2020년 7월 26일 11시 41분
입력
2020-07-26 11:40
2020년 7월 26일 1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체 시작…서울 방향, 오후 4~5시 절정
오후 9시 이후 해소…지방 방향 정체는↓
중복(中伏)인 26일 전국 고속도로 소통이 대체로 원활한 가운데 나들이 차량으로 인한 정체가 시작되고 있다. 서울 방향 정체는 오후 4시께 최고조에 이르겠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한 차량이 82만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수도권을 나간 차량은 11만대, 들어온 차량은 8만대로 집계됐다.
도로공사는 이날 고속도로 전체 이용 차량을 403만대로 예상했다. 수도권을 기준으로는 38만대가 나가고 43만대가 들어올 것으로 관측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교통량은 평소 주말 정도 수준”이라며 “현재 일부 구간을 시작으로 양방향 정체가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다”고 전망했다.
서울 방향 정체는 오후 4~5시께 절정을 이룬 뒤 오후 9~10께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지방 방향의 경우 전반적으로 서울 방향 대비 정체 수준이 낮게 나타날 것으로 관측된다.
정체는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수원신갈나들목~신갈분기점 5.09㎞ 구간, 서초나들목~잠원나들목 4.27㎞ 구간 등에서 나타나고 있다. 부산 방향 잠원나들목~반포나들목 1.38㎞ 구간도 정체가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금천나들목~서해안종점 4.64㎞ 구간,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호법분기점 인근 6.34㎞ 구간 등에서도 차량이 이동이 더딘 편이다.
낮 12시 요금소 기준으로 승용차를 이용한 주요 도시간 예상 소요시간은 하행선 ▲서울~부산 4시간30분 ▲서울~대전 1시간33분 ▲서울~대구 3시간30분 ▲서울~강릉 2시간40분 ▲서울~광주 3시간20분 ▲서울~목포 3시간40분 ▲서울~울산 4시간10분 등이다.
상행선은 ▲부산~서울 4시간48분 ▲대전~서울 1시간37분 ▲대구~서울 3시간40분 ▲강릉~서울 3시간7분 ▲광주~서울 3시간31분 ▲목포~서울 4시간3분 ▲울산~서울 4시간42분 등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2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3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8
1차로에 쓰러진 남성 밟고 지나간 60대 운전자, ‘무죄’…이유는?
9
경찰도 몰랐다…SNS 난리 난 日 ‘할머니 표지판’
10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2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3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8
1차로에 쓰러진 남성 밟고 지나간 60대 운전자, ‘무죄’…이유는?
9
경찰도 몰랐다…SNS 난리 난 日 ‘할머니 표지판’
10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北, 평양 화성지구 행정구역 재편…새별거리 확정·새별동 등 7동 신설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