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홀가분해진 이재명, 이젠 도정에 매진…영향력 커질듯
뉴시스
입력
2020-07-16 14:58
2020년 7월 16일 14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법원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해 무죄 취지로 판결함에 따라 이 지사의 대권 행보가 탄력을 받게 됐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16일 ‘친형 강제입원’과 관련해 허위사실 공표 혐의를 받은 이재명 경기지사에 대해 무죄 취지로 사건을 수원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이에 따라 지사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된 이 지사는 오는 2022년에 치러질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민주당 이낙연 의원의 대항마로 주목받게 됐다.
이 지사는 지난 10일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한국갤럽)에서 13%의 지지율을 기록해 이 의원(24%)에 이어 2위를 차지 했다.
16일 대법원 선고로 정치권 일각에서는 이 의원의 독주가 끝나고 대선 구도가 양강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여권 잠룡들이 잇따라 수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번 판결로 이 지사가 확실하게 대권가도에서 발판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더욱이 이 지사의 유일한 약점이었던 각종 의혹과 도덕성에 관한 논란들이 이날 선고로 해소됨에 따라 도정 운영을 강화함과 동시에 당내에서도 대권행보를 확장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이 지사는 차기 대권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질 것으로 예상돼 ‘이재명표’ 각종 정책과 ‘사이다 발언’ 등을 통한 도내 지지층 확보에도 적극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 지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 재난기본소득과 경기지역 계곡 불법시설물 철거 등의 과감한 정책으로 지난달 리얼미터가 조사한 전국 15개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에서 처음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 지사의 한 측근은 “이제 홀가분하게 도정에 매진할 수 있게 돼 다행”이라며 “이 지사가 추진하는 각종 정책들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6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7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8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9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0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6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7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8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9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10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애인시설 상습 성폭행 ‘색동원 사건’ 진상 파헤친다
이해찬 빈소서 손 맞잡은 정청래-장동혁
‘선거법 위반’ 손현보 목사 1심 징역형 집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