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전으로 돌아가나…코로나 신규 확진자 사흘째 60명대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7-05 10:16수정 2020-07-0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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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1명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가 사흘 연속 6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5일 0시 기준 지역사회에서 43명, 해외유입으로 18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3091명(해외유입 166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21명으로 총 1만1832명(90.4%)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976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3명(치명률 2.1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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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발생 환자 43명 중 서울 14명, 광주 15명, 대전 8명, 경기 4명, 강원 1명, 경북 1명이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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