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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손님 행세’ 금은방서 금 50돈 훔쳐 달아난 20대 검거
뉴스1
입력
2020-06-04 17:57
2020년 6월 4일 17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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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금은방에서 금 50돈을 훔쳐 달아난 A씨(21)를 절도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3시30분쯤 상당구의 한 금은방에서 금 팔찌와 금 목걸이 등 1200만원 상당의 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그는 손님 행세를 하다 금은방 주인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금을 훔쳐 달아났다.
경찰은 A씨를 인근에서 10여분 만에 붙잡았다.
(청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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