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선거법 위반 혐의’ 윤상현 의원 보좌관 소환조사
뉴시스
입력
2020-05-20 11:10
2020년 5월 20일 11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1대 총선에서 ‘함바(공사현장 식당)브로커’로 알려진 유상봉(74)씨와 함께 선거법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는 윤상현 의원의 보좌관이 20일 경찰에 출석했다.
인천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0일 오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윤 의원의 4급 보좌관 A(53)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4·15 총선을 앞두고 함바 브로커 유씨 측과 함께 인천 동구·미추홀을 지역구에서 무소속 윤상현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안상수 미래통합당 의원을 허위사실로 검찰에 고발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유씨는 “안 의원이 2009년 인천시장으로 근무할 당시 유씨를 상대로 함바 수주 등을 도와주겠다며 수억원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유씨는 또 윤 의원 측의 도움을 받아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함바 운영을 도와주겠다는 명목으로 수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도 받고 있다.
유씨는 지난해 사기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지난 17일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출소했다.
경찰은 19일 오후 5시께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출소한 유씨를 체포했으나 다음날 석방했다. 유씨의 아들도 같은 날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 14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유씨와 윤 의원 보좌관 A씨, 유씨의 아들 B씨 등 6명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벌였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수사를 벌이고 있어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21대 총선에서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선거구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윤상현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남영희 후보를 171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인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3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4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5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6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레바논서 또 신성모독
7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8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9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10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국힘 “李 국무회의서 ‘ㅂㅅ’ 단어 언급…형수 욕설 악몽 소환”
3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4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5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6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레바논서 또 신성모독
7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8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9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10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환자 1명에 의사 7명… ‘암 다학제’ 최단기 6800건 진료
“스마트폰 보면 자전거도 딱지”…日 제도 시행 보름 만에 800건
“안 묶였다” 외쳤는데 그대로 출발…中 절벽그네 관광객 추락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