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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6일 낮 최고 30도 ‘여름 성큼’…어제보다 4~8도 높아
뉴스1
업데이트
2020-05-06 06:51
2020년 5월 6일 06시 51분
입력
2020-05-05 18:17
2020년 5월 5일 18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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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부지방 늦은 밤까지 비
6일, 5일보다 4~8도 기온 올라
대구지역 낮 최고기온이 29.7도까지 올라간 4일 오후 대구 달서구 이곡동 와룡공원 바닥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물장난을 즐기고 있다. 2020.5.4/뉴스1 © News1
황금연휴가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는 6일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면서 더운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기상청은 6일 전국이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9~16도, 낮 최고기온은 18~30도로 예상된다.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전날인 5일보다 4~8도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13도 Δ인천 12도 Δ춘천 11도 Δ강릉 13도 Δ대전 14도 Δ대구 14도 Δ부산 15도 Δ전주 14도 Δ광주 16도 Δ제주 17도,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28도 Δ인천 22도 Δ춘천 27도 Δ강릉 20도 Δ대전 29도 Δ대구 27도 Δ부산 22도 Δ전주 28도 Δ광주 30도 Δ제주 23도로 전망된다.
대기가 원활히 확산하면서 전국의 미세먼지는 ‘좋음’~‘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중서부지역은 오전과 밤 시간대에 약한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돼 농도가 다소 높을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m, 동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서해 먼바다는 최고 1.0m, 동해와 남해 먼바다는 최고 2.0m까지 파도가 높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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