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강원 전 산간·태백에 대설주의보 발효
뉴시스
입력
2020-04-01 21:11
2020년 4월 1일 21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원도에 발효 중인 대설주의보가 확대되고 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30분부터 태백과 남부 산간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앞서 이날 오후 6시부터 중북부 산간에서 대설주의가 발효 중이다.
오후 7시40분 기준 적설량은 홍천 구룡령 12.7㎝, 강릉평창 대관령 3.6㎝, 평창 용평 3.0㎝, 강릉 왕산 2.8㎝, 고성인제 진부령 1.8㎝, 홍천 내면 0.7㎝ 등이다.
강원도 대부분 지역에서는 봄비가 내리고 있고 기온이 낮은 산간에는 눈이 내리고 있다.
눈과 비는 2일 0시를 전후해 그칠 것으로 보인다.
박세택 예보관은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는 가시거리가 짧겠고 산간에는 낮은 구름에 의해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며 산간을 중심으로 기온이 떨어지며 내린 비와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럽겠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강릉=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4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5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6
일주일 새 3명 사망…섭씨 44도 그랜드캐니언서 무슨 일이
7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8
인구 52만 섬나라 또 기적…스페인 이어 우루과이와도 무승부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참교육’ 현실이었다…고교 1곳서 48명 도박, 판돈 최대 6000만원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4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5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6
일주일 새 3명 사망…섭씨 44도 그랜드캐니언서 무슨 일이
7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8
인구 52만 섬나라 또 기적…스페인 이어 우루과이와도 무승부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참교육’ 현실이었다…고교 1곳서 48명 도박, 판돈 최대 6000만원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경협 “美-이란 종전으로 하반기 환율 안정화될 것”
강도보다 관성… 여름 운동의 기술[여주엽의 운동처방]
‘5·18 민주화운동’ 관련 허위사실 유포 30대, 불구속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