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가 지연되는 게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선 “현재 민간 검사 의료기관을 확대해서 적어도 하루정도면 검사가 다 나와서 검사가 지연되는 사례는 많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만 통계에서 말씀드릴 때 이게 보건소로 통보가 되고, 보건소가 환자 신고 시스템에 검사들을 반영해서 보고하는 데에 시간적인 갭이 조금은 발생할 수 있다”며 “검사 지연은 큰 문제 되지 않는다고 보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수원중부경찰서를 인용해 코로나19 의심 환자인 40대 남성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A 씨가 지난달 31일 중국 청도(칭다오)공항을 간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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