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中 산둥성 체류 우리 국민 3명, 신종 코로나 확진…中체류 첫 사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2-10 13:15
2020년 2월 10일 13시 15분
입력
2020-02-10 12:02
2020년 2월 10일 12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이 6일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중앙사고수습본부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중국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보건당국이 10일 밝혔다.
김강립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9일 세계보건기구(WHO)와 중국 정부가 중국 산둥성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 일가족 3명이 신종 코로나로 확진 판정받았다고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김 부본부장은 “3명은 지난달 31일 확진 판정을 받은 중국인 여성의 가족”이라며 “중국 내 우리 국민 중 신종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최초의 사례”라고 말했다.
확진 판정을 받은 일가족 3명은 한국인 남성과 그의 자녀 2명으로, 이들의 상태는 현재 안정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강형식 외교부 해외안전관리기획관은 “환자들은 상당히 안정적이고, 중국 측에서 양호한 의료환경을 제공해줬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주칭다오 총영사관을 통해 이들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필요한 영사조력을 조치할 계획이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2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3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4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5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6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7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8
“이란 전쟁 후 하루 평균 11명 내원”… 투자 손실과 가정불화 호소
9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10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5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6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7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8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9
딸은 떠나라 했는데…“나 없으면 더 때릴 것” 버티다 참변
10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2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3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4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5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6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7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8
“이란 전쟁 후 하루 평균 11명 내원”… 투자 손실과 가정불화 호소
9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10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5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6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7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8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9
딸은 떠나라 했는데…“나 없으면 더 때릴 것” 버티다 참변
10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영국 의회엔 아직 ‘세습 귀족’이 있다 [시차적응]
“대국민 사기극? 그만 좀“ 시각장애 유튜버 원샷한솔, 악플 읽다가…
美 “다음은 발전소” vs 이란 “美빅테크 보복”… 민간시설까지 위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