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너울 파고 높아 바닷가 해돋이 관광객 ‘주의’
뉴시스
입력
2019-12-31 15:07
2019년 12월 31일 15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새해 첫날 강원 동해안의 날씨는 맑아 해돋이 감상에는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너울에 의한 물결이 높아 해안가 출입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31일 오후 동해 중부 전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 중이다.
이로 인해 1일 오전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에 강하게 밀려올 것으로 보인다.
곳에 따라서는 너울성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을 수도 있는 만큼 해넘이 해돋이 관광객들은 주의해야 한다.
바람은 시속 30~60㎞(초속 8~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은 1.0~3.5로 높게 일다가 오전에 앞바다에서 이후 오후에 먼바다에서 점차 낮아질 전망이다.
먼바다의 풍랑경보는 1일 오후 3~6시 사이에, 앞바다의 풍랑주의보는 같은 날 오전 9시~오후 12시 사이에 해제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동해해양경찰서는 1일 오전 6시부터 경포, 정동진 등 해맞이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해맞이 명소와 방파제 주변에 경찰관 100여명과 경비함정, 연안구조정 등 9척의 장비를 배치한다.
[강릉=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7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8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9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10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7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8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9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10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만 치료제의 뜻밖의 효과…남성 호르몬·정자 질 개선 가능성
하루 553P 오르락내리락 ‘롤러코스터 코스피’
[횡설수설/장원재]與 대표의 ‘폴더 인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