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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50대 남성, PC방 사장 흉기로 찌르고 도주…경찰 추적
뉴시스
업데이트
2019-12-28 23:54
2019년 12월 28일 23시 54분
입력
2019-12-28 23:53
2019년 12월 28일 23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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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PC방에서 50대 남성이 40대 PC방 사장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오전 5시께 인천 미추홀구의 한 PC방에서 A(50)씨가 예전에 알고 지내던 PC방 사장 B(49)씨의 다리를 흉기로 1차례 찌르고 달아났다.
B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B씨가 예전에 알고 지내던 사이 였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달아난 B씨를 쫓고 있다
[인천=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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